저도 한의대 들어가지 전에는 이곳 많이 이용했는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수익에 관련된 이야기라던가 한의학을 조금 안좋게 보는 이야기가 나오던지 아니면
약간이라도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나오면 왜이렇게 다들 까칠합니까?
밑에 한의사 수익이 어찌되나요 글도 보면 자신이 앞으로 뭘 해먹고 살지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인데 당연히 수익이 궁금하고 미칠듯이 고민되는게 당연한데 그걸가지고 정신이 썩었느
니 쓰는 어휘를 보니 수준을 알만하다느니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받으러 오는게 환자랑 뭐가 그리 다릅니까? 고민하면 다독여주고 모르
는게 있으면 친절하게가르쳐 주면 안되나요?
뭐 검색하라 등등 말이 많은데 실제로 검색해보면 댓글들이 거의가 검색하라는 댓글들이고
실제로는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냥 자신이 아는 선에게 간단하게 2~3줄 적어 줄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게 싫으면 그냥 댓글을 안달면 안되나요?
인터넷에서 그렇게 남에게 상처주는 분들이 실제는 어떤 사람들일지 궁금하네요 의료인이 될
사람이라면 상처를 치료해 주어야하는데 오히려 내고 있으니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