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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14 19:30
공부 열심히 하고싶은사람 하라는데 뭐가문제죠?
 글쓴이 : ^~^ (125.♡.49.50)
조회 : 7,836   추천 : 0   비추천 : 3  
자기가 하고싶으면 심야를넘어 밤새도록 공부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자원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수없는
 
오직 교육과 인재많이 나라의 성장동력이라 말할수있을정도로 절박한 나랍니다.
 
아무리 수능체재가 사교육에 뒤범벅되고 획일화된 인재만 길러낸다곤하나
 
수능 초고득점하려면 반드시 일류 인재에 걸맞는 사고력과 이해력을
 
갖춰야만합니다
 
우리나라 gdp 9-11위권을 왔다갔다 하고있습니다. 옛날 필리핀대통령이
 
우리나라보고 가난해서 불쌍한 나라라고할정도로 그지나라에서
 
부모님세대들이 사당오락이라는 사자성어를 창조해낼만큼
 
치열하게 공부하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또 공부해서 지금 한국의 위상을
 
만든거라구요
 
무한경쟁으로 가야죠 학문에 의지력없고 놀고싶은사람은 도태하는게
 
당연한 시댑니다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 이라는 희대의 강대국 사이에
 
서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기위해선 당연하죠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의 외국인재들과의 치열한 경쟁도
 
학창시절에 해본사람이 훨씬 유리합니다.
 
주입식교육이니 바보많드는 교육이니 뭐라뭐라 해도
 
전후 폐허의 나라에서 우리나랄 지금의 추위와 배고픔을 잊는 나라까지 만
 
든건 8시간잘꺼 4시간자고 공부하고 일하고 연구하고 싸워온
 
우리 부모님세대들의 업적입니다.
 
세계 유수의 열강들사이의 정중앙에 위치한 자원하나없는 우리나라로썬
 
평준화는 공멸이고 우리 부모님세대의 치열함을 부정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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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aloon 08-03-14 21:38
 121.♡.238.246  
문제집과 펜만가지고 할수 있는 공부가 아니니 문제겠지요.. 자신이 처한 상황의 잣대만으로 모든걸 바라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런 쓰잘데기 없는 정책 없이도 공부할사람은 합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 08-03-14 21:41
 125.♡.49.50  
도대체 자기돈내고 공부 학원에서 열심히 하겠다는데 뭐가 잘못된겁니까?


문제집과 펜만가지고 할수있는 공부가 아니면 뭐가 공부죠?

어설픈 평등은 공멸입니다.  무한경쟁으로 가야죠
BlueBaloon 08-03-14 21:41
 121.♡.238.246  
그렇게 무한경쟁을 통해 대입에 성공한 고등학생들도 대학생만 되면 학력이 외국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떨어지는 이유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공부는 자기자신이 하는겁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여기저기 학원만 다니시게요?
BlueBaloon 08-03-14 21:42
 121.♡.238.246  
제말을 이해못하시는거같은데.. 학원 다니고싶어도 못다니는 아이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참 부유하게 자라신분 같군요..
^~^ 08-03-14 21:47
 125.♡.49.50  
외국과 현저하게 떨어지는이유요?

서방선진과 비교해서겠죠  선진 대학의 전기세조차 못한 운영비과 연구비를쓰고

수많은 세계에 인구중에서 선발된 엘리트들이랑 아무나 대학보내는 한국 사정이랑

과연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게 옳습니까?

오히려 그안에서 지금의 위상을 만든게 놀랍지 않나요?

연구하는 사람들 대우는 개판으로 만들어노았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리고 학원다녀서 대입에 성공한사람들 공부 잘만하더군요

제친구중에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학원에 과외해서 대원외고 진학후

아이비리그 진학후 연구 성과로 미국에서 기사가난 친구도있습니다.

학원이 주입식교육으로 대학진학후까지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건 그야말로 웃기는소립니다.
BlueBaloon 08-03-14 21:53
 121.♡.238.246  
자신이 처한 잣대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한번더 생각하고 제발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예로드신 그 친구는 어차피 공부할 친구였습니다. 그럼 그렇게 되지 않은, 수많은 학생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초등학교때부터 학원 과외에 치였는데도 좋은대학 진학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주변엔 한명도 없나보죠?

그리고 주입식교육이 당장 경쟁력을 떨어뜨릴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혼자서 공부하고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떨어뜨린다는겁니다..

그리고.. 외국과 비교해서 떨어진다는 말도 이해를 못하셨네요..

외국과 비교해서 학력이 월등하게 높았던 한국 고등학생들이 대학생 연령대만 되면 떨어진다는겁니다. 고등학교때의 학력이 외국보다 높은것도 서방선진과 비교해서입니까?
이럴수가 08-03-14 22:32
 121.♡.133.248  
이전 닉네임이 죽이네요^^.."무당이 싫다"
     
BlueBaloon 08-03-14 22:36
 121.♡.238.246  
에고;; 이럴수가 님 리플읽고 무슨말인가 싶어 -_- 저분 아이디로 검색 해보니 가관입니다 그려..허허;; 이런사람인줄 모르고 괜히 떡밥을 던져준거같네요 -_-
바다너머 08-03-15 08:37
 117.♡.69.59  
하긴 저래서 우리나라 의학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가보군요
^~^ 08-03-15 10:33
 218.♡.151.109  
우리 나라 의학 유명하죠 싸고 서비스랑 수준이 확실하기로

작년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의료써비스받으러 온인원이

10만명이 넘었다 했다죠 (러시아 중국사람들을 비롯)

의학수준은 미국에 93-5%이상 근접했으며 치료비는 비보험인데도 불구하고

절반대에 불구하니까요   

성형 술기는 이미 세계 최고수준이라 여겨지는 것도있구요

앞으로 최소 10년간 외국인의 의료목적 한국 방문은 증가 추세가 확실시 된다고하더군요
^~^ 08-03-15 10:41
 218.♡.151.109  
블루님

학원교육이 효과없으면 강남을 비롯한 수많은 고학력층 인사들이

미쳤다고 돈써가며 애들 교육시킬까요?

강남에있는 올림피아드 대비하는 초등학생 수학반 어떻게 공부하는줄 아십니까?

한문제를 가지고 3시간동안 풉니다. 주위의 개입없이 치열하게 생각하고 사고하며 공부하는거죠

강남에선 이미 서울대 연고대보단 외국으로 보내는 추샙니다 진짜 공부잘하는 아이들은요

우리나라에서
옥스브릿지 아이비리그 독일,일본까지 외국으로 진학하는 유수의 수재들의70%이상이

그렇게 애들 수준을 망가뜨린다는  사교육의 1번지인강남 출신들입니다.

그학교 입학사무처장은 왜 사교육으로 머리나빠진 애들을 뽑을까요그럼?
^~^ 08-03-15 10:43
 218.♡.151.109  
설마 어디 이상한 동네 학원 다닌애들 기준으로 얘기하시는거라면 할말없구요

학원이 애들 사고력 집중력 인내력 까지 길러주는거 모르시나요?
오늘도 열심히 08-03-15 12:11
 222.♡.41.30  
허 적게자고 공부하면 공부 잘해진다... 이것부터가 잘못이죠. 그렇게 하면 학교수업 잘 들을까요. 최소수면 요구량이 있습니다. 그것이 채워지지 못하면.... 미칩니다. 저도 경험이 있어서 3일을 한숨도 안자니까 사람이 멍해지데요... 미쳐버리고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그걸 고등학생에게 하라 전 반대입니다. 초중고에서는 놀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하면 됩니다. 모든사람이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공부하고 싶은 사람만 해야지요. 아 전 수험생 아닙니다. 현직 한의사죠.. 1년차이긴하지만 그리고 학원은 학원이지 학교가 아닙니다. 학교공부에만 충실해도 대학 가고싶은데 다갑니다.(전 고3때도 하루에 12시간 잤습니다. 물론 3수했죠. 고2때까지 놀아서 내신이 아주 나쁘거든요. 하지만 현역때도 저보다 점수 낮은 사람들이 의치한의대 갔습니다. 12시간자고 학교 수업만 열심히해도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99년도일이니까 테클은 사양합니다)
강철의양생술사 08-03-15 14:27
 125.♡.83.120  
학원교육이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설기관이기 때문에 돈이 있어야 다닐 수 있죠. 돈 없는 집 자식들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를 들자면, 님이 인터넷에서 찌질거리고 있을 이 시간에 아프리카의 흑인아이들은 다이아몬드를 캐거나 소년병으로 나가서 총을 쏩니다. 심지어 내전이나 종족학살이 자행되고 있는 나라의 아이들은 강간당하고 사지가 절단되고 있습니다. 10세 이하의 어린아이와 관계를 맺으면 전쟁에 나가서 죽지않는 다는 미친 속설이 돌고있거든요.
어떤 대륙에서, 어떤 인종으로, 어느 집안에서 태어나는 가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집안의 경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것은 자유도 아니고 평등도 아닌데, 그저 운명일 따름입니다. 그런데 그런 아이가 학원에 못 다녀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 가난은 평생 대물림 될 것입니다. 이런 사회가
살기좋은 사회입니까?

학원교육을 받은 사람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것은 수십년간 증명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학원교육이 의무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계층만 누릴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더군다나 이런식으로 사교육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키면 사교육비는 더욱 더 상승하고 돈이 없는 사람은 학원을 다닐 수 없는(이미 지금도 그렇지만)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것이죠.

한 쪽에서는 규제를 완화시켰지만, 도리어 그 것이 새로운 장벽을 만듭니다.
의료와 교육은 공공재입니다. 단순히 시장경쟁의 논리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근데... 그 분 생각은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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