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님 다시 부활하셔서 남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가십시오.
과학벨트는 과학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것이 아니라, 이미 박정희가 정한 것입니다.
제가 알기에 대전의 대덕 연구단지는 이미 70년대부터 박정희가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 거리와 떨어진 서울과 가까운 곳에 국가기관과 여러 연구소를 옮기기 위해서 대덕연구단지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과학적 연구역량 인프라를 가장 높은 가중치를 주었다고 하지만, 경북에 경주의 양성자가속기와 포항의 포스텍 3 4세대 가속기가 있고 대구 울산에 유명 공과대학이 있고 자동차 석유화학 로봇기계 조선 철강 우리나라의 산업의 기초가 있다고 한들 어떻게 박정희 시대부터 서울과 가깝고 북한의 장사정포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낫다는 이유로 70년대부터 국가에서 수십조원을 투자한 대전보다 과학인프라가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한국이 중공적 정신세계가 있어서 자유세계처럼(프랑스 독일 미국) 수도권과 떨어진 곳에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과학도시를 만들 수도 없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박정희의 지역균형발전을 흉내낸 노무현이 아니라, 진짜 박정희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이루려고 했던 지역 균형발전의 꿈. 미국 좌파와 연계된 김제규만 아니었으면 지금 한국은 서울만 비대하게 발전된 나라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막약 박정희가 계획했던 지역균형 발전이 실행되었다면 지금 한국의 수도는 서울이 아니라, 경북 경주였을 것입니다. (여기서 노무현의 지역균형발전과 분명히 다른 점은 노무현은 수도를 충청도로 옮기고 대신에 서울의 모든 규제를 풀자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을 충청도까지 확장하는 것입니다.)
박정희가 만약 이루려고 했던 지역균형발전을 다 이루었고 박정희 사후 이명박이 우리나라 수도 서울이 아니라 경주의 시장이었다면 어떻게 해서든 수도 경주에 유리한 평가 방식을 만들어 과학벨드를 경 포항 울산 대구 중의 한 곳에 유치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