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이나 주름의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딱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직 젊은 학생이라면 1.손에 윤기와 수분이 충분하면서 주름이 있는 것은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 몸에 수분이 좀 많아서 그런것인데..원래 나이가 들면서 정혈은 말라가게 마련이므로 젊어서 조금 남는것이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원래 숙지황 같이 보음/보혈 하는 약을 먹으면 손이 촉촉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수분이 정체되어 생기는 비만이나 위장질환 등에 주의하는게 좋겠죠. 2.손이 바짝 마르면서 주름이 생긴다면 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나이인데 손발이 마르고 트면서 주름이 생기고 갈라진다면 어디선가 정혈이 새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갑자기 그런것이라면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고, 늘 그런것이면서 몸이 불편한데가 있다면 식생활등 생활습관을 점검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3.그런데 그딴거 없고 유전적으로 원래 그냥 그런 경우도 있으니 주변 가족분들과 비교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