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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2-26 15:10
한의대 입시 커트라인이 자꾸 낮아지는 이유는?
 글쓴이 : 임시닉뇌임 (222.♡.111.15)
조회 : 7,641   추천 : 7   비추천 : 1  
비추천을 통한 게시물 차단의 부작용이라 보이네요
 
제목도 괜찮고 글 내용도 그닥 나쁠거 없었던거 같은데 비추천 몇방 되니 논의 자체가 안되네요
 
아마도 리플중에 울컥하는 리플이 있었겠죠
 
리플이 대략 30여개니깐 리플보고 맘에 안드는 사람들도 비추천 눌럿을테고...
 
5-6년전 어떤발언이든 자유롭게 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 참 좋았는데...
 
제 아무리 청정지역이라도  세균하나 없이 완전무균상태가 그닥 좋을건 없을텐데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좋은방식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중론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는것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것이니.....
 
이미 떠날때가 많이 지낫슴에도 나름대로 아쉬움에 많이도 묻혀지냇나보네요....이제 저도 슬슬 정리할때가 다가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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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a 08-02-26 15:14
 220.♡.145.67  
감사드립니다 ..

한닷에 내편은 한명도 없구나..

내가 그렇게 나쁜글을 썻나 ...?

라는 자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임시닉뇌임 글 보니 그냥 마음 한결 편하네요..

그럼 맘편히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려요 ^^
임시닉뇌임 08-02-26 15:19
 222.♡.111.15  
초심님이 쓰신글 자체를 옹호하거나 자책감 달래드리고픈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이상하게 분위기에 휩쓸려가는 닭꿩의 분위기가 이제 적응이 힘드니...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어쨋거나 맘 편해지셧다면 좋은일이네요...
공부 열심히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요즘에 일도 슬럼프고...닭꿩도 이상해지고........이래저래 칸디션이 쒜따빡이라...ㅠㅜ

지맘에 드는 글이면 그렇게 의견발언하고 지맘에 안드는글이면 지가 안보면 되는것이지 왜 남이 뭔짓을 하든 하지마라뭐라 하는건지 그부분이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뭔 권리로 하지마라하는건지...법적으로 문제될일있으면 법적으로 해결하든가...
닥치라고 하는 사람보면 솔직히 어이가 없죠...지 귓구녕을 막으면 되는걸 왜 남한테 닥치라 마라 하는건지...

추천수 비추천수는 이렇게 활용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예민한 분들은 비추천수가 많으면 아예 그글 클릭안하면 되는건데 그렇게 활용을 해야지 비추천 많다고 제한을 가하고 이게 억누른다고 될일은 아니죠
온통 그런글만 있는것도 아니고........가끔 또 그런글도 있어야 하는거고....

한의학 하시겠다는 분들 치고는 다들 상당히 동감하기 힘든 발상들이라....양기만 충만하면 되는건가요?
"아~지금 이문제는 그런거 적용될만한 꺼리가 아니다~???"이렇게 생각하시겠죠...
여러모로 웃깁니다 울어버릴수는 없는것이니...
혼자 소리치는거 같아 다구리 당할까 우려되긴 하지만 할말은 하고싶네요
미스터차군 08-02-26 16:36
 211.♡.153.170  
임시닉뇌임님 떠나시면 안될텐데요..

많은분들이 섭섭해 하실듯...
     
임시닉뇌임 08-02-26 16:44
 222.♡.111.15  
그 순간은 섭섭해해도....시간 지나면 다 잊혀지겠죠...많은 사람들이 그랬었고...근데 저 아직 못떠나요.......떠나고는 싶은데....아직도 손이 뜻대로 안움직여요...ㅡㅡ;;
이예 08-02-26 17:39
 211.♡.186.139  
떠나고 못떠나고 그런 것 어딨어요. 쓸쓸하다고 언제까지 여기서 외로움을 달래려 하나요?  님 과거 닉네임이 차므사댈래 맞죠? 그 당시에  님과 함께 한의대닷컴 했던 분들 한의대 6년과정 다 마치고 지금 슬슬 한의사하고 있지 않나요? 그 지나간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차분히 혼자서 공부해서 한의대생 됐다는 소식 듣고 싶네요.
情에 굶주려서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부디..
     
임시닉뇌임 08-02-26 17:49
 222.♡.111.15  
외로운거야 평생그래왔고 쓸쓸한거야 별로 느껴지지도 않고...

그때그분들 이제 국시도 다 보셧고 한의사 하시겠죠..

뭐 걔중에는 돈꿔가고 사라진 놈도 있고...ㅋ

지나간 시간 무지하게 아깝죠...그때 정신차렸으면 지금쯤 잘 살고 있을텐데..못해도 동기들정도는 살아갔을터...

아쉬워서 들락거리나봐요

이제 먹고사는문제에 바빠져서 차분히 혼자 공부하고 그런게 안되네요

여기도 이제는 예전만큼 정이 느껴지는곳도 아니고...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시밀리스 08-02-26 17:40
 222.♡.167.231  
초심님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쓴글을 한번 전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임시닉뇌임님이 않 떠나시길~ 바랍니다^^
이예 08-02-26 17:56
 211.♡.186.139  
임시닉뇌임님께는 정이 많이 가요.
그래서 특히 님은 좋은 결과 나왔으면 하는 바램(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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