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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5 13:27
6. 극상난이도
 글쓴이 : 撫心 (121.♡.250.126)
조회 : 9,672   추천 : 1   비추천 : 0  
 

극상 난이도에 대비하는 자세

하 - 중 - 상 - 극상 난이도가 있다고 할때 수능의 난이도가 극상으로 나온다고 하면 너도나도 극상난이도 문제를 풀면 고렙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고렙인 사람들을 살펴보면 모두 하 - 중 - 상 - 극상 난이도의 과정을 모두 공부해왔기 때문에 이제 그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알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 수리 공부를 시작하면서 기본서를 정할 때 “언제 기본정석 본 다음에 실력정석 보나? 그냥 실력정석으로 시작해서 처음에 모르더라도 여러번 더 보면 이해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실력정석으로 시작했습니다. 맨땅에 해딩 하다가 처음에 수리점수 반타작을 벗어나지 못했고 오히려 시간낭비가 몇배로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중렙이하인 분들은 자신의 상태에 맞지 않는 난이도의 문제들로 계속 시간을 보낸다면 낭비가 더 많으므로, 계획을 잘세우고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그 이하 과정을 빨리 마치고 극상 난이도의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매진해야합니다.

고렙정도 되었다고 생각이 들면 반복적으로 풀이할 문제집도 단계적으로 극상 난이도 문제집들로 교체합니다. 출판사 교재중 ‘고난도 / 수능 상위권 / 1등급 / 최상위권 ,,, ’ 이라고 적힌 문제집들만 구매해서 반복적으로 풀고, 사설모의고사도 그냥 모의고사는 보지 않고 재수종합 학원의 어렵다고 소문난 월례고사만 봤습니다. 인강도 각종 사이트의 인강 평가들을 살펴보며 어렵고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수업위주로 듣고, 고난이도 문제를 제공하는 인강들만 들었습니다.

8절 파이널 모의고사도 교재평가를 찾아서 어렵다는 문제 위주로 풀었더니, 어느정도 극상 난이도에 대비가 되었습니다.

특히 어려운문제를 풀이과정만 외우고 지나가거나 모르니까 피곤하다고 그냥 넘어가서는 나중에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는한 틀리기쉬우며, 오히려 관점이 흔들려서 점수의 하락을 부를수 있으므로 어려운 문제일수록 우선 개념을 확실하게 설명 듣고, 확실히 이해한후 기출문제에서는 어떻게 출제되었는가를 확인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시험에 임박하여서는 감당할 수 없는 정도의 지나치게 극상난이도 문제만 풀다보면 불안감만 커지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전이 닥치기 전에 시간이 많을때 이런 문제들에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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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ㅓ 11-01-17 20:23
 58.♡.83.98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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