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씻어서 간지러운게 아니라 매일매일 씼는데
좀 뛰거나 빨리 걷거나 하면 몸에 열이나면서
간지러워집니다.
그렇다고 땀이 나는것도 아니고
예전에 누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글을 보고 한의학갤러리에서
음기인가 양기가 부족하다고 얘기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격한 운동하거나 빨리 걸으면 열이나면서 온몸이 간지러운데
왜이런거죠? (평소엔 전혀 그런거 없다가 최근에 이럼)
2. 괄약근에 힘을 주면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듣고
흔히들 케겔운동이라고 하는데.. 저는 케겔운동하고나면
뭔가 더 피곤해지고 소변도 자주 마려워지고 몸에 안좋은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왠만해선 괄약근에 힘을 안주고 다니려고 하다보니
나중에는 괄약근에 힘을 줘야할때 힘을 못주겠습니다.
특히 격한 운동을 할때 괄약근에 힘이 들어가는게 맞는지 안들어가는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3. 괄약근 관련 비슷한 문제입니다.
저는 금딸에 너무 신경을 쓰다보니 야한것 생각만 나도
마치 소변을 참을때처럼 성기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 대변을 볼 때 왠지 정액이나 전립선액이 나오는것 같아서
대변도 쎄게 힘줘서 잘 못보고 소변 한번 살짝보고 대변보고 이런식으로 하는데
정말 우스운게 이러다보니 정말 대변한번 보고나면 다크써클이 진해져서
혹시 대변을 보다가 누정을 한게 아닌가 하고 걱정을 합니다.
솔직히 이정도까지 가니 정신적으로도 이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의학도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