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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9-03 04:32
중국 한의대 졸업자들
 글쓴이 : 실태 (61.♡.84.163)
조회 : 16,845   추천 : 0   비추천 : 0  
제목없음





중국 한의대 졸업자들의 실태


회사에서 중의대졸업자 3명(각자 다른 학교 출신들임)을 채용하고 그들이 약 한달 뒤에 스스로 그만 둘때까지 내용을 적은것임  담당 말단직원으로 하도 분하고 속이 터져서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여기에서 분풀이나 할려고 찾아왔다


 


회사의 최대 실수는 졸업장, 학위증, 출입국관리서류 만 학인하고 그들의 실제 실력을 면접을 통하지 않고 채용 한 것이다     이유는 그들이 중국에 6,7년 이상 현지거주를 했다는 사실 그리고 보통사람들이 볼때는 한국의 한의대인데 얼마나 공부가 어려웠을까, 그리고 졸업했다고 한다면 일명 특채로 채용해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언어수준


중문과 출신 30~40% 수준.  한명도 아니고 3명다   


입사후 5일정도 업무 파학하고 중국에 출장보냈다 (북경,상해,대련)에 상대중국회사서 전화옴 대화가 힘들다고 처음에는 무슨 소리하는지 이해를 못햇다


그래서 현지에 불이 나게  알아보고 조선족으로 대치해서 간신이 일을 마무리함. 처음이고 생소한 업무라 그러 할 거라고 다들 생각함   


 


다음에는 상대방 회사직원이 한국으로 출장옴  그때 직원들 너무 황당했다


또 불이나게 중국어 학원 강사초빙하고, 중국 상대회사 직원이 영어를 할 수있어서 일을 간신히 마무리함. 회사로서는 개창피를 당함, 이후 중문과 석자졸업생을 채용함  두번 속지 않기 위해서 면접 철처히 봄(중국 2년생활) 내가 볼때는 완벽하게 하는 것 같음, 거기다 영어로 대화정도는 충분이 가능하니,상대회사가 다음 부터는 그 사람과 대화 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함. 무척 만족해함. 


 


이사님이 열받아서 날 잡아서 테스트함 


어학실력 정말 초보적인 실력    밥먹엇니, 잘가라, 뭐하니, 하는 어학 6개월 수준 실력으로 잠정 결정함. 3사람 다 비슷함


 


변명들 전공서적은 볼 수있다 해서, 회사 중국논문자료보고 해석해 보라고 함 거의 60%정도


수준이고, 속도가 너무 느림, 한참을 생각함, 한 페이지 번역하는데 1시간 이상 걸릴 것 같음 


번역일도 실킬수 없다고 회사에서 결정함


중국 초등학교 국어책을 주고 독해,발음을 시켜보았으나 이것은 땅바닥을 기어감. 세상에 한 사 사람도 아니고 3사람이나,   해도 해도 너무함


직원들끼리는 회사욕하고 대부분 서로 감싸주는 것이 상식인데, 직원들끼리도 성질난다고 욕함,


대체 중국에서  6~7년 살면서 뭐를 한 것인지 알수가 없음, 한심해도 이런 한심한 사람들은 처음 본다


 


한약학과 출신 직원들의 후일담


처음에는 솔직이 뭐좀 배워 볼려는 속셈도 있었다. 나중에는 속이 터져서 죽는 줄알앗다


인사과직원에게  정말 중국 중의대 졸업생 맞는냐고 물어보기도 햇다고 함


아는 것이 너무나 없다고 한다, 겁뎃기만 번지르하게 포장된 것 같다고 한다


중국 중의대는 1~3군데 정도 빼고는 모두 한국 사람들만 따로 모아서 공부 한다고 한다 상해,천진도 그러하다고 한다  북경도 들어보면 거의 차이가 없다. 도토리 키재기임 


외국가서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가능한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도저히 안됨


 


회사스크랩 자료를 보여주고 중의대출신이 정말 양방의사 처럼 수술까지 하느냐고 물어보았다


웃기지 말라고 한다 신문이 잘못되었다고 한다   중의대 졸업후 양방의사 할려면 대학원을 가거나 소정의 교육기관에 가서 학업을 마치고 병원에 수련과정이 끝나야 한다고 한다


양방의사 할려면 최소 5년은 다시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신문이 맞는말인지 이들 말이 맞는 건지 알수가 없다


 


중국 의사시험도 물어 보앗다 일반인들은 의사시험하면 골때릴거라고 생각한다


어렵냐고 하니까 쉬울거라고 한다 3명다 의사자격증은 아직 없다고 한다 시험을 다시 보아야 한다고 한다   자기들 졸업할 때는 의사시험 같은 거 없었다고 한다  졸업만 하면 그냥 자격 준다고 한다  생긴지 얼마 안된다고 한다 


이건 또  무슨말인지 알수가 없다


 


스크랩 보니까 중국사람도 겁나게 떨어진다고 하는데 한국유학생은 어떠한가 물어보니  중국인들은 정규대학 나오지 않아도 의사시험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중국인 이면서 정규대학 졸업자가 떨어지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떨어진다면 다른 직업 구하고 심심풀이 땅콩으로 시험 보는 놈일거라고 한다 그 중국인도 떨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한다


중국은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의사시험을 볼 수 있다  이건 또 무슨 회개망칙한 말인감


 


북경중의대 게시판에서  학생들끼리 서로  대화한 내용


이런사실을  일찍알았으면 회사에 욕은 안들어 먹엇을 것인데


 







상해중의대 : 컨닝 1회 적발시 24시간내 강제출국대기. 상해만의 전통이며 특징이랍니다. 그래서 어쭙잖은 실력을 가진 어설픈 졸업생은 없으며 . 과목당 점수 하나하나가 다 신뢰성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 북경중의대와는 상반된 분위기 입니다. 우리 북경중의대도 컨닝에대한 엄격한 조취가 취해졌음 좋겠네요.  2005/08/31


 








컨닝을 해선 안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상해와 비교한 부분은 좋지만은 않군요.제가 알기로 상해는 컨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들이 시험나올것을 다 정리해줘서 70점 밑으로 맞기도 어렵다고 하더군요.부지거 날일이 없는데 컨닝을 왜 하겠어요? 그리고 상해중의대는 거의 다 졸업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005/08/31


 


 


중국회사 직원중에 상해중의대 출신자가 한국에 출장와서 이야기 해준 것


자기가 90년대초 학교 다닐때 학국 유학생에 대해서 처음에 좋은 감정을 가졋는데 하는 행동을보고 한국에 대한 감정까지도 않좋아졌다고 한다


 


그때는 나이도 어리고 외국인에게 호기심도 많고 그래서  자기들끼리 모이면 한국 학생이야기 많이들 햇다고 한다  나중에는  다들 욕하는 사람밖에 없다고 한다


술처먹고, 공부하고는 담쌓고, 일부 열심이 하는 사람도 있다고는 하는데 숫자가 너무 작다고 한다, 어린것들이 중국여자 돈으로 유혹해서 건드리고, 일부는 도망간 넘도 잇다는 소문까지 났다고 한다  학생이 학교에 무슨 요구 사항은 그리도 많은지, 시험까지도 어떻게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랫다고 한다


나중에는 중국학생회에서 열받아서 학생회 대표가 학교 당국자와 면담도 햇다고 한다


그 내용에 중국학생들 배곱잡고 웃엇던 기억이 난다고 한다


제들은 돈쓰러온 것니까,  돈이라도 열심히 잘 쓰도록 도아주라고 했다는 내용이 기억난다고 한다


졸업때까지 어학수준이 90% 이상이 땅바닥 수준이라고 한다


 


다음에 또 글 올리죠


그 사람들 때문에 한달 초뺑이친걸 생각하면


지금 이 시간까지 일하고 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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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므사댈래 05-09-03 11:54
 211.♡.19.16  
좀 심하네요...졸업할 정도면 암만 공부잘해도 7년은 개겻을텐데...

말이 안통한다.....

첫째로 7년동안 기숙사에만 짱박혀서 탁탁탁만 한것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둘째로 회사에서 짤리고 싶어 발악한것이거나
그런것이겟네요...

어언대 1년 반정도만 있어도 중문과학사출신들보다 어학실력은 나은데
중의대 7년 있고도 중문과 출신 3-40%실력이라면....

실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문제가 있는사람들만 골라서 뽑으셧네요
dmd 05-09-03 21:33
 220.♡.1.250  
중의사 자격증 가진 사람들..요새 핵폭탄 터뜨린다고 떵떵거리고 다니던데..중의사도 이제 예비고사 보게 되는건가요??
×6차므사댈래 05-09-03 21:37
 218.♡.111.229  
중의사 자격증 제대로 딴 사람이라면 여기 올려고 안할텐데....

이제 졸업장 말고 자격증도 판매가 시작된건가......흐미....

제대로된 경로를 통해 중의사 자격증 가진 사람들이 굳이 여기서 시험보고 뭐하고 할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안막아도 될만한 실력 갖춘 사람들일겁니다만...

만약에 졸업장이 아니라 자격증도 비공식적인 경로로 획득이 가능해 진다면...

문제 정말 심각해지겟네요.......헐.....
dmd 05-09-03 21:46
 220.♡.1.250  
뭐 여차저차하여 대한중의협회란 사이트의 자게에 가보았더니 난리도 아니던데요-_-ㅋ 조성원이란 사람..외국인만 못한 자국민하면서 이곳저곳 열심히 다니는거 같던데..ㅋ
조샤 05-09-03 22:31
 221.♡.242.100  
다 하기 나름이겠지요.
보통 유학생중 중의대 졸업자는 초기입학생 수에 비해 30% 이하라 하더군요.
그중 거기서도 한국인을 제외한 외국인들을 빼면 얼마 안된다고 합니다.
중국유학중에 \'한의(중의)\' 이러면 혹해서 별에별 사람들이 다들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비교적 쉽게 입학하지만...
그러나 결국 본과 고학년 될때쯤 보면 끝까지 해서 졸업할 사람들은 얼마 없다는...ㅋ
경희대 pass! 05-09-03 23:56
 61.♡.204.219  
ykfhjtiodsfy
이승우 05-09-04 01:00
 220.♡.2.47  
남의 학교카페 댓글이나 훔쳐다 게재하는 한의대생 여러분!
정말 중의대생들이 그렇게 실력이 없고,중의사 합격이 쉽다고 생각한다면 왜? 한국에서 중의사들과 정정당당히 한의사시험을 봐서 경쟁하려 하지 않습니까?뭐가 두렵습니까? 그렇게 자신있으면 한번 붙어보지.....
왜? 중의사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돈벌이 나뻐지니까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중의사들이 실력이 없다고만 합니까? 실력을 검증할 시험 자체도 거부하면서......
왜? 한의와 중의는 다르다고 말하면서도 중의를 중의로서 인정해달라는 것도 거부하는 당신들!!! 중의가 무섭습니까?
당신들이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는 이런 유치한 행동을 하여도 진실과 실력은 숨겨지지 않습니다.
제발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서 남을 비방하여 나를 높게 보이려는 이런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남을 깍아내려 하지 않고 공부하여 실력을 쌓는 귀중한 시간이 당신들에게 함께 하길....
북경중의약대학 어떤 재학생 씀
조샤 05-09-04 01:32
 221.♡.242.100  
중의든 한의든 개인차가 있기 마련입니다.

한국의 어느 대학을 나왔건, 중국의 어느 대학을 나왔건

학의학을 배우든... 중의학을 배우든..

결국이 실력이 중요한거지요.

의료개방은 언젠가...불가피하지만 ,

결국 밥그릇을 차지하고, 만인앞에 인정을 받는 사람은

실력있는 사람일 뿐입니다.
×6차므사댈래 05-09-04 11:34
 218.♡.114.43  
혹시 이밑으로도???
thoy(생각하는인… 05-09-04 12:33
 211.♡.163.130  
이승우님께.
먼저 이 글을 쓴 사람은 한의대생은 아닌 거 같고 \"남의 학교카페 댓글이나 훔쳐다 게재하는 한의대생 여러분!\"은 누구를 지칭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중의사들과 정정당당히 한의사시험을 봐서 경쟁하려 하지 않습니까\"라고 하는데 중의학과 한의학이 일치합니까? 그리고 한의협이 맘대로 중의를 막았습니까? 제발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의료업은 정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thoy(생각하는인… 05-09-04 12:40
 211.♡.163.130  
중의대생들에게 평상시 궁금한 점이 있는데 \"한국은 한의와 중의는 다르다고 말하면서도 중의를 중의로서 인정해달라는 것도 거부하고, 중의사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돈벌이 나뻐지니까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중의사들이 실력이 없다\"고만 하는데  굳이 그런 나라에 자꾸 들어 올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미개한 국민들이 도탄에 빠지는 걸 안타깝게 여기는지. 중국에서 배웠으면 중국에서 하는 편도 괜찮을 거 같고 그렇게 말 안 하는 나라에 가서 배우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굳이 왜 그렇게 무리를 두는지.... 한국에 못 들어 오는 거 몰랐나?
이승우 05-09-04 14:50
 220.♡.2.4  
thoy님!!!
수준높은 지성인의 대화를 기대했지만,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님의 수준에 맞춰 말씀드리지요.(사실 대화할 가치도 느끼지 못하지만.....)

북경중의약대 카페글이 왜 여기 한의대닷컴에 있을까요?한의대생이 아니면 한의대닷컴 광신도인가?(제발 유치하게 놀지 맙시다. 너무어색하지 않아요??)

중의학과 한의학이 일치합니까?
물론 다른 학문으로 행정법원에서 결정이 났죠.
그렇다면 한의에서 중의를 빼면 무엇이 남을까요? 뭐 남는것 있습니까?
중의에선 한의빼도 남는것 많이 있는데.....

\"한의협이 맘대로 중의를 막았습니까? 제발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의료업은 정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한의협이 막지 않았다면 반대도 않하신다는 말씀인가요? 좀 솔직해지십시요!!!

그럼 한국에 왜 들어오려고 하냐구요? 이것도 질문이라고 합니까? (다른분들껜 미안합니다. 다음부턴 지성인 다운 대화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한의대생이 국민보건이라는 사명감도 모릅니까?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으면서 독선적인 한의의 안하무인의 돈벌이와  자아도취에서 국민을 구원하기 위해섭니다.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는 한의를 대신해서 세계가 인정하는 중의로 국민을 구해보려고 그럼니다.
thoy(생각하는인… 05-09-04 15:10
 211.♡.163.130  
저 글을 한의대 학생이 그럼 베껴왔는지 안 왔는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 ㅋㅋㅋ 난 중의대를 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려고 하는 중국 무역 회사 직원이라고 말하겠습니다. 

\"한의에서 중의를 빼면 무엇이 남을까요? 뭐 남는것 있습니까? 중의에선 한의빼도 남는것 많이 있는데.....\" 란 님의 글에서 독단과 아집이 느껴지는 거 같은데, 알겠습니다. 이승우님 말이 다 맞습니다. 다른 곳에 다니시면서 이름 모를 한의대생이 내 말이 다 맞다고 인정했다고 말하고 다니세요. 중의학이 최고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한의협에서 반대했는지 안 했는지 알고 싶지도 않고 별로 안 중요한 거 같은데, 님의 말대로 한의협에서 막았다고 하면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한의협이 반대한다라는 것만으로 그 의견을 전적으로 따른 건가요? 

\"대한민국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한의대생이 국민보건이라는 사명감도 모릅니까?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으면서 독선적인 한의의 안하무인의 돈벌이와 자아도취에서 국민을 구원하기 위해섭니다.\"

이 말이 참으로 멋지게 보이는 군요. 주변에 보면 조용히 가정이나 회사 등지에서 야매로 한약과 침, 뜸, 부항을 놓는 중의학과 관련된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보건을 위해서라면 그런 사람부터 중의협(? 없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에서 정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님의 표현대로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는 한의\"를 인정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중의\" 활동을 불법으로 규정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라도.
逍玄 05-09-04 16:09
 211.♡.171.117  
솔직히 중의사 개방이니 뭐니 떠들어도...
중국에서 의료 활동 가능한 중의사 또는 실제 의료 기관에서 중의사로 인정되는 근무를 몇 년 이상한 사람에 한해 예비고사 치게만 해도 중의사 어쩌고 하면서 온갖 생쇼를 다 하는 중의대 졸업생들은 찍 소리 못 할 거 뻔합니다.

중국 자국 내에서도 인정 못 받는 사람들이 어디 다른 나라가서 의료 활동 하게 해달라고 우기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_-
逍玄 05-09-04 16:13
 211.♡.171.117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라면 왜 우리나라 의대, 한의대가 아니라 하필이면 중의대를 가나요? 자기 자신의 영리를 위해서 의학을 공부하고는 싶은데 수능점수가 안 되니까 그 쪽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정말 중의학이 제대로 되었고 한국 한의학이 썩었다고 생각하더라도 최소한 그럼 중의학을 공부한 뒤 한국 한의대에 입학하거나 한국에서 한의사 자격 딴 다음에 중의대로 유학을 갔다 와서 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_- 원론적인 면에서 틀린 말이니까 굳이 상대할 필요도 못 느낍니다.
저기요.. 05-09-04 18:55
 221.♡.104.171  
이승우님께..
[그럼 한국에 왜 들어오려고 하냐구요? 이것도 질문이라고 합니까? (다른분들껜 미안합니다. 다음부턴 지성인 다운 대화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한의대생이 국민보건이라는 사명감도 모릅니까?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으면서 독선적인 한의의 안하무인의 돈벌이와 자아도취에서 국민을 구원하기 위해섭니다.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는 한의를 대신해서 세계가 인정하는 중의로 국민을 구해보려고 그럼니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시지 않으시는지..
그냥 한국에서 돈벌어보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국민을 구원하고 싶으신 건지
자신을 구원하고 싶으신 건지
외국에서 인정받는 중의학 외국에서 마음껏 펼치십시오.
한국 국민들의 보건을 책임지고 싶다면 한국에서 인정하는
코스를 밟으셔서 그토록 긍휼히 여기시는 우매한 한국국민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어차피 한국에서 인정못받을거 알고 중국가신거 아닙니까?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가놓구서
생때부리는거 안타깝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한의학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외국에서 인정받는 중의학으로 국민들을 치료하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들어가기 힘든 한의대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해서 혹은 자신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갔는지..
만약 전자라고 당당히 말씀드린다면 앞에 생때부린다는 표현은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thoy(생각하는인… 05-09-04 19:51
 211.♡.163.130  
이승우님 답글을 볼려고 왔는데 없네요. 사실 대화할 가치도 느끼지 못 하고 유치하게 놀아 너무 어색하며 지성인 다운 대화가 아니라 실망하셨나?

정말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한의대생이 국민보건이라는 사명감도 모릅니까? 외국에서 인정도 못받으면서 독선적인 한의의 안하무인의 돈벌이와 자아도취에서 국민을 구원하기 위해섭니다\" 이런 목적이면 왜 중국에 가서 중의학을 배웠습니까? 한국으로 못 오는 거 알면서 대한민국 국민 보건을 위해서? 이승우님께 완전히 한의사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위와 같은 목적이시면 수능을 봐 대한민국의 11개 한의대 갈 점수를 맞고 입학을 하시든지 아님 편입을 하는 편이....
... 05-09-06 00:32
 210.♡.220.140  
글을 옮겨 온 분은 한의대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한의대생들은 회원레벨이 7입니다. 설사 한의대생이라 할지라도, 글쓴분이 아니라 옮겨온 분에게 화를 낸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중의학을 공부하시더라도 한국인이시라면 그렇게 한의학을 폄하하시면 안됩니다. 한의학을 그렇토록 무시하시는 분이 한의사 면허는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만약에 국가고시 응시자격이 주어지면 사상의학 공부를 열심히 하시겠지요? 아니면 벌써 공부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이승우님이야 말로 대응할 수준도 안됩니다만, 적반하장도 너무 심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4Un0 05-09-06 02:49
 222.♡.214.192  
허거걱... 대한민국보다 더 불쌍한 우간다, 르완다 하다 못해 요즘 말이 아닌
이라크도 있으니 중의는 거기가서 불쌍한 분들 많이 많이 구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숭고한 인류애여...

PS : 좀 불쌍하다...
逍玄 05-09-08 01:50
 211.♡.171.117  
4Un0님

중의사들의 숭고한 뜻은 당연히 소말리아 이라크 이런 데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중의사가 아니라 중의대 졸업생들이라서 중국에서도 의료 활동을 못 합니다.

아무리 그런 나라가 힘들어도 자격증도 없는 야메를 보내서야 쓰겠습니까?
dmd 05-09-08 09:56
 147.♡.104.145  
중의사 자격증 딴 한국인이 300명 이하라고 합디다..그런데 요새 중국인 중의사들이 한국에 교수로 와서 임상하고 간 걸 증거로 잡았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핵폭탄 터뜨린다고 난리를 치고 돌아다니더군요 여기저기..-_-
thoy(생각하는인… 05-09-09 01:14
 211.♡.163.130  
저희 대전대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중의사출신들이 의학 중국어란 과목을 예과 때 가르칠 뿐입니다. 그리고 두고 보자는 X 치고 무서운 X 봤습니다. ^^ 이승우님의 답글이 궁금해 질 뿐입니다.
4Un0 05-09-09 18:53
 222.♡.214.192  
정말 중의학에 관심 있어 열심히 공부하는 소수의 유학생들은 저런 소리
안합니다. 그리고 조국으로 기어 들어오려고 발버둥치지 않아도 그들의
미래는 밝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성적 안되고, 있는건 돈 뿐이라 무작정 나가서 외화 버리고
나라 망신 시키는 족속들이죠. 가뜩이나 민족 의학 주위엔 다 적인데
저런 것들까지도 나서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7차므사댈래 05-09-09 21:06
 218.♡.126.81  
정식과정으로 중의사 자격증 딴 사람은 300이 아니라 30도 안될거 같은데...

뭐 공식적인 자료로 확인해 본바는 아니지만...직접 거기서 봐보니 그정도 될거 같던데여...최악의 상황엔 한명도 없을수도 있슴.....ㅡ,.ㅡ;;;;


그리고요....꼭 들어와야만 하는 상황이 있는분들도 계실겁니다...

뭐 가족이 아프다던지....아니면 뭐 피치못할 그런 사정들....

대부분 거기서도 인정받을만한 실력있는 정식 졸업자 분들은 쾨나다나 뉴쥘뢴드쪽으로 가실려고 하던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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